겟아웃 무섭나요 - 겟아웃 무서움? (솔직한후기)
겟아웃 무섭나요 (솔직한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겟아웃 무섭나요 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제목이 좀 이상한데 공포정도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미국에서는 겟아웃이 흥행을 했다죠.
하지만 여기는 한국입니다.
우리에게 얼마나 와닿을지는 제 얘기를 듣고
생각 해보시면 될 거 가습니다.
기타 블로거들에게 홍보로는
대박인 영화로 많이 소개가 되고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후기를 쓰겠습니다.
백인 여성의 남자친구 흑인이 여자친구의 고향집에가면서
발생되는 일에 대한 영화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가 화두가 되고
굉장히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런의미에서도 미국에서 흥행한 듯 합니다.
하지만 저도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흑인이 사회적약자인 것을 말하고
주인공의 상황과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일로
표현을 했습니다.
여친의 부모로 등장하는데
최면으로 주인공을 돕는다는데
참 기괴합니다.
최면중에 눈물을 흘리는 주인공입니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소름이 돋는 느낌입니다.
딱히 완전 무서운 그런 귀신과는 다른 느낌이에요.
이 여자분은 여친의 집에서 일하는 하인이에요.
우리나라 말로 도우미로 표현하지만..
외국은 예전에 흑인이 노예로 있던 시절이 있어서
특별하게 더 와닿는 듯합니다.
이 여자 하인은 존재자체가 이상한 기운을 뿜습니다.
소름돋는 연기를 하죠..
웃는데 운다던가,
영혼없이 웃는모습으로 행동합니다.
큰 충격과 공포로 정신이 나간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영화 겟아웃은 영어 Get out 뜻은
나가!, 꺼져!
등이 있는데요.
사실 급박하거나 윽박지를 때 쓰는 말입니다.
급박하게 울부짖으면서 나가! 라는 말처럼
주인공에게 이마을에서 나가라는 것이지요.
사실 영화는 크게 무섭지 않고
스릴만점에 9점을 주고 싶습니다.
특히나 영화에서 깔아놓은 복선을 기억하시면서
보시면 무섭다기보단 스릴에서 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로 봐도 되겠습니다.